점을 쌓아가며
감정을 담아내는 작가

이 새상 모든 사람들의
위로가 되어줄 수 있도록

Email : rlawkrrk1015@naver.com

1:1 문의
  • 작품
  • 포스트
  • 이력
김경민-17-08-25-42 한번 만난 것은 잊히지 않아. 단지 기억해내지 못할 뿐이야.
김경민17-08-25-42 한번 만난 것은 잊히지 않아. 단지 기억해내지 못할 뿐이야.
김경민-01-08-25-41 무너지는 줄도 모르고, 그 욕망을 삼켰다
김경민01-08-25-41 무너지는 줄도 모르고, 그 욕망을 삼켰다
김경민-31-07-25-40 반짝임은 곧 사라짐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사랑했다
김경민31-07-25-40 반짝임은 곧 사라짐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사랑했다
김경민-30-07-25-39 우리는 어디쯤 걸어가고 있을까
김경민30-07-25-39 우리는 어디쯤 걸어가고 있을까
김경민-14-07-25-38 Haku
김경민14-07-25-38 Haku
김경민-03-07-25-37 Kaonashi
김경민03-07-25-37 Kaonashi
김경민-01-07-25-36 Yubaba & Zeniba
김경민01-07-25-36 Yubaba & Zeniba
김경민-30-06-25-35 Lin
김경민30-06-25-35 Lin
김경민-01-06-25-34 Sen And Chihiro
김경민01-06-25-34 Sen And Chihiro
김경민-31-05-25-33 Sen
김경민31-05-25-33 Sen
김경민-29-05-25-32 Chihiro
김경민29-05-25-32 Chihiro
김경민-07-04-25-31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김경민07-04-25-31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