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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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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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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심봉민기억 위에 내려앉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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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심봉민기억을 따라가는 종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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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심봉민다롱이와 달린 언덕
1,800,000
고차분
고차분흔적의 빛 - 2508
2,500,000
심봉민
심봉민가로등 아래의 기억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집으로 가는 길
작품 문의
심봉민
심봉민기억이 담긴 정원 사이로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길 위에 무리들 - 2505
작품 문의
270

입체 캔버스, 시각적 착시효과 복잡하고 한정적이라 느껴지는 공간을 저의 시각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또한 공허감도 함께 존재합니다. 갇혀있지 않지만 갇힌 것처럼 느껴지는 이 공간은 반복되는 현대인의 삶의 패턴 또는 저희의 모습이라고도 생각될 수 있습니다.

이승민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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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율을 좌우대칭으로 그려보면 아름다운 하트가 만들어진다. 그 하트안에 시편 23편을 영문성경말씀 그대로 모스부호로 나타낸 작품이다. (The Bible No.2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Surely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The Bible series] ‘그림으로 성경말씀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영문성경말씀 그대로를 2진법, 모스부호, 색, 패턴 등으로 나타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onbox24님이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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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여럿인 꼴사나운 사자춤이 시작된다.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못한 역할은 벌거벗은 사자의 서툰 추태로 바뀐다. 전라의 몸뚱이는 숭하기 짝이없다. 자신에게 맞지않는 역할에 화려한 것만이 정답인듯 행동한다. 그렇게 우린 다리도 몸통도 손도 잃고 머리만 넘쳐난다. 팔 다리잘린 대가리가 멋드러지게 포효한다.

2024 • 원화 •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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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776 갤러리에서 2024 ART WEEK에 전시 된 작품입니다. #그린피스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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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어서 공간의 형태와 윤곽이 드러난다. 공간의 입체적인 구조가 빛으로 명료해지는 것이다. 빛으로 연출한 공간은 때로 신비로운 경험을 주고, 공간 그 자체로 압도되는 힘을 주기도 한다. 빛은 공간의 깊이와 방향이 궁금해지는 효과를 나타내고, 공간을 또 다른 공간으로 탄생시킨다. 당장 내가 머무는 곳, 일하는 곳 또는 나의 가치를 둔 곳, 내가 있어야 하는 곳에는 어떤 공간이 있으며 어떤 공간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빛과 공간의 관계성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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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53.0x45.5cm acrylic on canva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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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지 작가의 산책 시리즈 작품 중 첫번째 작품 < 산책 1 >입니다. 아이패드 디지털 드로잉으로 작업한 작품으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거닐던 산책의 경험을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 작가노트 } 따뜻한 벽에 비치는 푸른 그림자. 햇살 좋은 날, 그림자가 예쁜 시간인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에 산책하는 걸 좋아한다. 그날의 그림자의 은은한 실루엣과 따스한 빛의 색은 그날의 온도를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더 많은 작품은 박예지 작가의 인스타그램 포도웨이브 ( @podo_wave )를 방문해주세요. 기타 문의사항도 디엠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빛 #그림자 #산책 #햇살 #블루 #따스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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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매일 마주하는 평범한 식탁 위 풍경 속에서 우리는 작은 기쁨을 발견합니다. 형형색색의 과일들과 그릇들이 만들어내는 리듬감 있는 구도와 따스한 색감은, 일상의 조각들이 얼마나 찬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단순한 한 끼의 순간조차도 충분히 아름답고 빛날 수 있음을 느낍니다. #과일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