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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과 접목한 작업으로 매년 테마를 정하여 100작품 중 하나의 작품 꽃밭에서 놀던 어린시절속에서 깨어나고 싶지않은 마냥 어린아이이고 싶다. 피터팬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그림만 그리면서 자신이 칠하고픈 색의 향에 스며들며 캔퍼스속에서의 자유로움을 느끼면서 작가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체 말이다. 점점 더 자유로워지고픈 무한한 상상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지는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가는 중이다. https://youtu.be/UtJ3g90w_14?si=dg5PrpTs9IN6Zo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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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묘봉인도<현대민화공모전입상작> 순지에 혼합재료 130*190 일묘봉인도는 민화의 형식을 재해석하여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작품이다. 중심에는 인간적인 감성을 지닌 호랑이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수호와 권위의 상징으로서의 호랑이를 현대적이고 개성적인 존재로 표현하고자 했다. 호랑이가 들고 있는 종이 왼편에는 조선 후기 김홍도의 금강산전도를 모티브로 하여 그린 풍경이 담겨 있다. 금강산의 웅장하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자연과 전통에 대한 경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호랑이의 곁에서 담뱃대를 들고 시중드는 토끼는 전통 설화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이다. 호랑이를 돕는 토끼의 모습은 강자와 약자 간의 독특한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묘사하며 전통 설화에서 호랑이와 토끼가 지닌 상징성을 새롭게 해석했다. 토끼는 소박하면서도 영리한 존재로 그려졌으며 이는 민화 속 상징적 요소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장치로 그려냈다. 배경 속 강렬한 색감의 하늘 화려한 패턴의 복장 그리고 세밀하게 묘사된 요소들은 전통적 소재와 현대적 표현 기법이 조화를 이루도록 의도하였다. 호랑이가 착용한 안경과 소품들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유머러스한 시각적 요소로, 관람자에게 친근감을 주고자 했다. This artwork is a modern reinterpretation of traditional Korean folk art, Minhwa. At its center is a tiger, a classic symbol of authority and protection, reimagined as a character with a unique and human-like charm. On the paper the tiger holds, the left side depicts a landscape inspired by Kim Hong-do’s Geumgangsan Jeondo (Panoramic View of Mount Geumgang) from the late Joseon Dynasty. This scene captures the grandeur and mystique of Mount Geumgang, expressing reverence for nature and traditional aesthetics. Beside the tiger is a rabbit holding its smoking pipe, assisting it in a whimsical act of servitude. This element draws inspiration from Korean folktales, humorously portra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owerful tiger and the clever rabbit. The rabbit, known for its wit and humility, adds a lively and playful touch to the composition. The vibrant colors, intricate patterns, and modern accessories, such as the tiger’s glasses, blend tradition with contemporary flair. These details are meant to create a unique harmony between the old and the new, inviting viewers to connect with the work on both an emotional and cultural level. Ultimately, this piece is not just a replication of the past but an exploration of traditional themes through a modern lens. It aims to showcase the openness and timelessness of Minhwa, bridging history and the present in a way that feels fresh and relevant. #민화 #동양화 #한국화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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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𝗗𝗘𝗧𝗔𝗜𝗟𝗦|작품 상세 · 작가명: 싸비노 Sabinus · 작품명: 이호테우 (Iho Tewoo) · 재 질: print on canvas · 사이즈: 50×70cm · 에디션: ed. 2/10 · 제작연도: 2022 🛫𝗧𝗵𝗲 𝗘𝘅𝗽𝗹𝗼𝗿𝗲𝗿|오프라인 전시 · 일 정: 4.1(화) ~ 5.18(일), 10:00 AM - 6:00 PM · 장 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53 호텔 안테룸 서울 갤러리 9.5 (B2F) · 참여작가: 콰야, 싸비노 ※ 본 전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𝗦𝗛𝗜𝗣𝗣𝗜𝗡𝗚|배송 안내 ① 배송지가 ‘국내’일 경우 - 해당 작품은 미술품 전문 운송 차량을 통한 배송 방식이며, 5.18(일) 전시 종료 이후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배송됩니다. - 배송료 결제 후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담당자가 별도 연락 드려 운송 스케줄 조율 예정입니다. [미술품 전문 운송 차량 배송] - 낙찰 금액 외, 작품 배송지 별로 배송료가 별도 부과됩니다. · 배송지가 ‘서울’일 경우: 110,000원 · 배송지가 ‘수도권’일 경우: 165,000원 · 배송지가 ‘지방’일 경우: 220,000원 ※ VAT 포함 금액 ② 배송지가 ‘해외’일 경우 - 구매 작품은 소비자 직접 방문 수령이며, 전시 기간 (4.1~5.18) 내 픽업이 원칙입니다. - 방문 수령지는 호텔 안테룸 서울 갤러리 9.5 (B2F) 전시장입니다. - 결제 완료 후 해당 페이지를 리셉션에 제시해 주시면, 작품을 포장하여 바로 전달드립니다. ✒️𝗚𝗨𝗜𝗗𝗘|유의 사항 · 무통장입금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 후 5영업일 이내 신청자에 한 해 구매수수료에 대한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 hypeN은 본 작품에 대하여 보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 온라인에 게재된 이미지는 작품의 실제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할 수 있으며 작품의 색상, 밝기 등이 실물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TheExplorer #세상을탐구한시선 #하입앤안테룸전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𝗔𝗿𝘁𝗶𝘀𝘁 𝗖𝗼𝗺𝗺𝗲𝗻𝘁|작가 코멘트 이호테우(Iho Tewoo) print on canvas 70*50 2022 ed.2/10
with Gallery Belle Vie
모로코의 어느 한 곳으로 색감과 그림자의 명암들이 독특하고 기법자체가 흥미로워서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ONHWA NO.1
해당 작품의 이미지와 컨디션은 작품 문의하기를 통해 1:1로 상담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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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이와 우엉이 반달이와 우엉이는 2020년부터 함께 살고 있는 제 소중한 가족입니다. 집에 누워있는 반달이와 우엉이를 보며, 모네의 그림 속 멋진 풍경을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보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곤 합니다. 이 그림은 그런 상상을 담아, 반달이와 우엉이가 모네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평화롭게 쉬고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그 풍경 속에서 아이들이 느낄 평온함과 행복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반달이와 우엉이에게도 그만큼의 행복한 순간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반려당함전 #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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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날다.” 연작은 일상의 경험에서 느끼는 감성들을 초현실적이고 시적인 방식으로 가상의 공간 안에서 보여주는 작업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한 이 이야기는 ‘진정성’과 ‘소통’에 관한 것으로, 이것은 ‘관계’라는 복잡한 그물망 안에서 느끼는 심리적 흔적과 정서를 조형적으로 형상화하는데 주안점을 둡니다. 또한, 경험의 이해와 공감 그리고 반성과 바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가고 있습니다. 이 작업이 단순한 재현을 넘어 감각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하며, 초현실적 세계와의 매개체 역할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나름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가상의 공간들은 작가와 관객의 소통과 공감, 참여의 장이 되고, 종이비행기라는 상징적 사물 통해 물리적 공간과 심리적 공간을 넘나들며 바람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보는 이에 따라 각기 다른 감성과 그 의미들이 새롭게 재해석되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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