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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의 멈춤, 그리고 쉼. 늘 빠르게 지나가는 많은 것들에 노출되어 가득 채워진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겐 잠시 잠깐의 멈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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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어울리는 작업용 책상과 의자. 일에 집중하다가도 의자 한켠 에 기대어 책상 너머를 바라보면 집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책상, 의자 개별로도 판매 가능합니다

bonglee다른 작품도 보여주세요~
York
2025 • 원화 • 아크릴
6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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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ate, 72.7x60.6cm, acrylic on canva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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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학윤(b.1994)은 조형과 페인팅을 통해 죽음, 우주, 창조, 멸종과 같은 초월적이고 신성한 주제를 탐구한다. 작업은 종종 물리적 세계에서 보거나 경험할 수 없지만, 각 사람의 내적 직관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무형의 개념을 상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우주, 시간, 종교, 의식과 같은 주제를 활용하여 신적이고 경험불가한 요소와 자신의 존재 사이의 관계를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한다. 작가는 항상 우리 주변 모든것에 깃들어있는 상반된 부분들에 관심을 가져왔다. 그는 삶과 죽음, 존재와 비존재, 검정과 흰색, 빛과 어둠 등 주변에 인식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서로 반대되는 성향이 함께 존재하고 있고 서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와같이 소통하는 만물을 재해석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 존재와의 연결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스타벅스공모전

벚꽃 20240620
2024 • 원화
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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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ark5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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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담아’는 온 세상이 검게 물든 밤 작은 빛 하나하나가 모여 이루는 커다란 하나의 빛, 우리들의 시간 속 대부분을 함께하는 도시의 빛으로 채워져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있는 손을 통해 그 커다란 빛 속을 담고자하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카메라 화면보다 뒤쪽의 도시에 초점을 맞추어 도시가 자아내는 분위기와 빛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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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반복되는 생과 사의 바퀴 위. 그 영원 위에 올려진 필연이자 필멸의 인간. 죽음 속에서 새로 태어나 끝과 시작이 공존하는 순간 생은 비로소 순환하며 온전하고도 완전해진다. 바퀴는 영원히 반복되어 돌아가는 세상이며, 바퀴 위에 올라간 인간은 신의 섭리에 따라 기억을 상실한 채 삶과 죽음이라는 순환시스템을 통한 영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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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s remain - or f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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