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누리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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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하늘 oilpastel,oil on canvas_45*45cm_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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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관련 안내 - 해당 작품은 판매자 택배 배송으로 진행됩니다. - 해당 작품은 전시 종료일인 11월 14일 이후 영업일 14일 이내 배송이 진행됩니다. - 해당 작품의 실물은 삼원갤러리(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549 G-TOWER 5층)에서 진행중인 작가의 개인전 <Soft Edges: 무해한 구석>에서 11월 14일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 작품 배송시 보증서 동봉하여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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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 Color-pencil on paper 종이 그림사이즈 : 20.6cm x 12cm 겨울이 끝날 무렵에 어김없이 폭풍우가 온다. - 리틀포레스트 중에서 2025년 1월 <기획전시 : 키친드로잉> 꼬메아미꼬갤러리에서 전시했던 작품입니다.

withart25님이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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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다리짧은 고양이) 고양이가 고양이의 식빵자세를 하고있는 모습이다. 코끝이 살짝 튀어나와있습니다.

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1
1,000,000
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0
2,500,000
심봉민
심봉민기억 위에 내려앉는 시간
1,000,000
심봉민
심봉민기억을 따라가는 종이배
1,800,000
심봉민
심봉민다롱이와 달린 언덕
1,800,000
고차분
고차분흔적의 빛 - 2508
2,500,000
심봉민
심봉민가로등 아래의 기억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집으로 가는 길
작품 문의
심봉민
심봉민기억이 담긴 정원 사이로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길 위에 무리들 - 2505
작품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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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공작 순지에 분채 25F 서로 다른 아카시아 잎의 줄기가 교차하여 만들어지는 감각적인 색채 속에서 일반적이고 사소한 잎의 개체가 공작의 깃으로 변모하는 작품이다. 자연과 어우러지는 감성을 통해 세상과 예술을 사유하는 작가는 꽃을 위한 부차적인 존재에 불과한 잎이 꽃보다 화려한 공작의 깃으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통해 주목받지 못했던 존재의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표상하며 우리 모두가 공작을 품고 있는 소중한 존재임을 확인한다. ㅡ작가노트中 #변진휘 #아카시아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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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잠시 쉬어가는 곳 햇살이 좋은 화창한 날에 큰 나무 그늘 아래, 넓은 잔디와 계단이 있는 쉼터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어떤 모습으로 쉬고 싶으신가요?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 편히 쉬어 가세요. - 그림 뒷면과 인물 조각에 자석을 붙여서 인물을 그림에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여러분이 작품을 완성해 주세요! *작품의 모든 면에 자석이 붙어있지는 않습니다. 작품 훼손 방지를 위한 것이니, 자석이 붙은 곳을 발견하는 재미를 위한 구성으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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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는 부유하는데 본질은 비어있다. 많은 생각들로 가득하지만 정작 마음 속은 텅 비어버린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인간의 신체를 기하학적 도형으로 환원해 추상적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합니다. 형태의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익숙한 신체를 낯설게 바라보게 하며, 감각과 정체성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a2 사이즈에 맞춰 출력합니다. 디지털 드로잉을 아트 프린트한 10부 한정판입니다. 모든 작품엔 넘버와 서명이 포함됩니다. #추상 #기하학적인

무제
2025 •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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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눈개비 내리는 어두운 새벽 찻길.

memo8388믿을수 있는분 세종대왕!! 이세상에서 단 한사람도 내맘에 드는분 안계신데 세종만 맘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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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Unknown (스위스 알프스, 알레치빙하), 정인경 Jeong In Kyung, 65.1*50.0cm, Acrylic on Canvas, 2024 ___________⛰️ 스위스의 알레치빙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알프스에서 가장 크고 긴 빙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투명한 얼음처럼 시리도록 맑은 날씨 덕에 사는동안 본 풍경 중 가장 믿을 수 없을 장관을 만났습니다. 며칠을 그자리에 있어도 떠나기 싫을 마음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풍경을 떠올리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 작품은 그 풍경의 아주 일부분입니다. 아마도 또 그리게 될것 같습니다. 빙하의 길이가 23km라고 하는데 전망대에서 보이는 저 풍경의 조각 너머로 또 얼마나 믿을수 없을 모습이 펼쳐져 있을까요. 알레치빙하는 저에게 겨울왕국 그 자체였고, 미지의 세계 그자체였기에 이 작품의 제목을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타이틀곡 제목인 <Into the Unknown>으로 정했습니다. ____________⛰️ #정인경 #정인경작가 #빛나오르다 #빛나는산 #알레치빙하 #스위스 #알프스 #스위스알프스 @myswitzerlandkr @swisshanok @myswitzerland #Aletschgletscher #Switzerland #Alps #산그림 #산그림작가 #그림 #아크릴화 #서양화 #acryliconcanvas #acrylic #acrylicpainting #artwork #art #landscape #painting #natur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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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며 느긋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있다 발밑에 흩어진 담배들은 ‘자유‘와 ‘무심함‘ ’약간에 일탈‘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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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metric Abstraction] 나비가 바라본 자연 속 꽃의 심리를 추상적인 색감과 기하학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