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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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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관련 안내 - 해당 작품은 판매자 택배 배송으로 진행됩니다. - 해당 작품은 전시 종료일인 11월 14일 이후 영업일 14일 이내 배송이 진행됩니다. - 해당 작품의 실물은 삼원갤러리(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549 G-TOWER 5층)에서 진행중인 작가의 개인전 <Soft Edges: 무해한 구석>에서 11월 14일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 작품 배송시 보증서 동봉하여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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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Gallery Belle 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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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잠시 쉬어가는 곳 햇살이 좋은 화창한 날에 큰 나무 그늘 아래, 넓은 잔디와 계단이 있는 쉼터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어떤 모습으로 쉬고 싶으신가요?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 편히 쉬어 가세요. - 그림 뒷면과 인물 조각에 자석을 붙여서 인물을 그림에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여러분이 작품을 완성해 주세요! *작품의 모든 면에 자석이 붙어있지는 않습니다. 작품 훼손 방지를 위한 것이니, 자석이 붙은 곳을 발견하는 재미를 위한 구성으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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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눈개비 내리는 어두운 새벽 찻길.
Into the Unknown (스위스 알프스, 알레치빙하), 정인경 Jeong In Kyung, 65.1*50.0cm, Acrylic on Canvas, 2024 ___________⛰️ 스위스의 알레치빙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알프스에서 가장 크고 긴 빙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투명한 얼음처럼 시리도록 맑은 날씨 덕에 사는동안 본 풍경 중 가장 믿을 수 없을 장관을 만났습니다. 며칠을 그자리에 있어도 떠나기 싫을 마음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풍경을 떠올리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 작품은 그 풍경의 아주 일부분입니다. 아마도 또 그리게 될것 같습니다. 빙하의 길이가 23km라고 하는데 전망대에서 보이는 저 풍경의 조각 너머로 또 얼마나 믿을수 없을 모습이 펼쳐져 있을까요. 알레치빙하는 저에게 겨울왕국 그 자체였고, 미지의 세계 그자체였기에 이 작품의 제목을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타이틀곡 제목인 <Into the Unknown>으로 정했습니다. ____________⛰️ #정인경 #정인경작가 #빛나오르다 #빛나는산 #알레치빙하 #스위스 #알프스 #스위스알프스 @myswitzerlandkr @swisshanok @myswitzerland #Aletschgletscher #Switzerland #Alps #산그림 #산그림작가 #그림 #아크릴화 #서양화 #acryliconcanvas #acrylic #acrylicpainting #artwork #art #landscape #painting #natur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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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며 느긋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있다 발밑에 흩어진 담배들은 ‘자유‘와 ‘무심함‘ ’약간에 일탈‘을 의미한다.
[Geometric Abstraction] 나비가 바라본 자연 속 꽃의 심리를 추상적인 색감과 기하학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