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니스 - art.ness | 예술을 더 쉽고 즐겁게

Live Artfully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 예술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세요.

  • 2
    1
91

이 작품은 대장장이 신의 작업 공간과 그의 장인정신을 시각적으로 탐구합니다. 헤파이스토스는 불구의 몸으로도 뛰어난 대장장이로서 신들의 무기와 갑옷을 제작하는 인물입니다. 이 그림은 그의 대장간의 역동성과 창조적 에너지를 강조하여 표현합니다. 전체적으로 불꽃과 금속의 광택이 대장간의 분주함과 헤파이스토스의 기술적 능력을 강조하며, 창작의 순간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합니다. 헤파이스토스의 신화적 역할과 그의 대장간에서의 생활을 추상적이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탐구하며, 관람객에게 창조의 순간과 그 과정의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58

자연 속 동물과 식물들의 초현실적 공간에서 휴식할 수 있는 힐링스페이스를 표현했습니다. #2026새해선물기획전

  • 1
717

고차분 집의 산물 - 2510 40.9 × 53cm Acrylic on canvas 2025 — 고차분 심봉민 2인전 <집으로 가는 길> 전시작입니다. 작품 구매 시 전시 종료 후 인도됩니다. 작품 및 전시 문의는 메시지 또는 인스타그램 @gallery_bellevie 로 부탁드립니다. <집으로 가는 길> 고차분 심봉민 2인전 • 전시기간: 2025/11/22 ~ 12/20 • 전시장소: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46길 9 행담빌딩 1층 • 오프닝 리셉션: 11/22 16시 ~ 18시 • 운영시간: 11시 ~ 18시 • 휴무일: 매주 일/월요일, 공휴일

120

생선들은 이미 생명력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렬한 눈빛을 드러낸다. 우리는 대상을 일방적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대상 역시 우리의 존재를 보고있다. 인스타- 3.fin._

  • 1
381

그림에 신령스러운 거북이 등 위에 책이 있습니다. 하늘의 이치와 부모 자식 부부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 덕목을 말하고 있습니다. ( 작가서명은 액자를 맞출때에 낙관을 찍을 예정입니다.) #민화 @k_lim_illustrator

  • 1
168

제 몸을 태워 모기를 쫓는 캠핑장의 모기향에서 인생의 가을을 앞둔 나를 본다. 곧고 길게 뻗은 모양이 아닌 빙글빙글 회전하는 모기향의 생김을 보며 우리의 인생을 느낀다. 평생을 한 방향으로만 전진할 수 없는 인생은 결국 '나'라는 축을 중심으로 방향을 바꾸며 돌고 돌아가는 것이다. 희미하게 피어오르는 모기향을 바라보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내 인생의 여름과 가을 사이를 태워본다.

  • 5
    3
508

보라색은 선명하게 파랗거나 붉지 않은, 그 사이의 색으로 여러 의미를 담아낼 수 있다. 또한 보라색은 겉으로 화려해 보여도 속으로는 꿈꾸듯 보드랍고, 고귀한 감성적 느낌 속에서도 우울함과 외로움을 상징한다. 이우현의 작품은 보랏빛 한 색으로만 뚜렷한 경계 없이 모호한 형체로 풍경을 담고 있다. 하지만 여러 겹 채워진 면들이 깊고 무게감 있는 덩어리처럼 표현되며 높은 밀도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이우현의 보랏빛 풍경의 작품은 해가 진 후이자 해가 뜨기 전 새벽 풍경 속에서 관람객으로 하여금 바쁜 일상 중에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쉼'이라는 기운을 준다.

  • 6
    3
479

그들은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 THEY EACH HAVE DIFFERENT PURPOSES #인스파이어드공모전

  • 12
    2
    4
668

A solitary walk

kimtrue0811판매하시는 작품일까요? 가격과 구매방법이 궁금합니다
벚꽃 20240620
2024 • 원화
300,000
  • 12
    2
    8
368
hpark5이쁘네요
심죽
2024 • 원화
1,200,000
  • 2
150
  • 2
199

아픔과 절망, 갈등과 다툼에 지쳐 거칠어진 땅, 힘겨웠던 마음에도 꽃이 피기를...

84

푸른 하늘과 초록 능선을 배경으로 솟아오른 세 개의 분홍색 덩어리는, 사람의 형상을 닮았으면서도 개별 인물로 느껴지지 않는다. 층층이 말려 올라간 살결 같은 주름과 과장된 부피는, 몸이 아니라 감정이 응집되고 부풀어 오른 결과물처럼 보인다. 텅 빈 흰 눈과 길게 벌어진 새까만 입은 어떤 비명을 내지르고 있는 듯하지만, 그 안에서 실제로 어떤 소리가 터져 나오는지는 끝내 들리지 않는다. 표정이 분명할수록 감정은 오히려 더 알아볼 수 없게 흐려지는, 과잉의 지점이 화면 전체를 지배한다. 배경의 하늘을 가득 메운 짧은 선과 소용돌이 형태는, 내부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불안과 동요를 시각화한 듯 끊임없이 회전한다. 초록 언덕의 반복되는 곡선은 분홍색 몸의 주름과 서로를 반향하며, 이 비현실적인 존재들을 현실의 중력 안으로 끌어당긴다. 아크릴과 오일 파스텔이 만든 두터운 표면은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살결의 감각을 남기면서도, 동시에 이들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떠 있는 감정의 덩어리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Fat-2’라는 제목은 외형의 비만을 묘사하기보다, 감정과 관계가 한계치까지 부풀어 오른 상태를 가리킨다. 서로 기대지도, 완전히 분리되지도 못한 채 한 화면 안에 묶여 있는 이 존재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관람자는 이 과잉의 감정에 스스로를 겹쳐 보게 될 수도 있다. 멀찍이서 이 기묘한 비명을 구경할지, 아니면 그림 앞으로 다가와 그 무게를 자신의 몸으로 받아들일지, 선택은 천천히 시선을 머무는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 3
    2
287

7월 31일-8월 9일까지 인사동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뮤 아트 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23-4 101호(경운동,인영아트센터) 11:00-18:00 (일요일 휴관)

pasta ’1
2025 • 원화
120,000
137

pasta ’1 (2025) 7.2*10*2 Acrylic gouache on canvas 오늘의 메뉴는 줄무늬 파르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