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니스 - art.ness | 예술을 더 쉽고 즐겁게

Live Artfully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 예술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세요.

에디토리얼
손으로 쌓아올린 세계, 이은정 작가
손으로 쌓아올린 세계, 이은정 작가 2026.01.06

진행중
오픈예정
마음이 편안해지는
데이트 하기 좋은
혼자 사색하며 보기 좋은
새해를 맞이하는 전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CICA 미술관 국제전 “Voices 2026” 작가 모집 CICA 미술관에서 국제전 “Voices 2026”에 참여할 작가들을 모집합니다. 본 전시는 정체성, 행동주의, 인권, 정치, 문화/사회/계급 갈등 등을 주제로 하는 사진, 2D 디지털 아트, 회화, 비디오 아트, 인터렉트 아트, 퍼포먼스 아트, 설치 작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 공모 마감: 2026년 2월 6일 * 카테고리 – 사진 및 2D 디지털 아트 – 영상 및 인터렉티브 아트 – 회화 및 설치 작업 * 작품의 설치 – 사진 및 2D 디지털 아트 선정된 작품은 10×15 inch (25.4cm x 38.1cm) 또는 10×10 inch (25.4cm x 25.4cm) 사이즈로 출력되어 프레이밍되며 CICA 미술관 큐레이터와 스텝이 설치합니다. 다른 사이즈로 프린트를 원하실 경우 지원 이메일에 명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영상 및 인터렉티브 아트 전시를 위한 프로젝터, 미디 플레이어 등이 지원되며 작품은 CICA 미술관의 큐레이터들이 작가님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품을 설치 예정입니다. 작품의 수송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작가가 부담합니다. 몇 점의 싱글 채널 비디오 작품들이 한 프로젝터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작품이 하나의 프로젝터에서 단독으로 설치되어야 하는 경우, 또는 두 대 이상의 프로젝터나 모니터를 필요로 하는 작품의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회화, 조각 및 설치 작업 작품의 수송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작가가 부담합니다. 평면 작업의 경우 최대 1 m × 1 m의 작품을, 설치 작업의 경우 최대 1m x 1m x 2m (w x l x h) 이하의 작품을 공모하실 수 있습니다. 벽에 설치하는 작품의 경우 최대 10 kg까지 가능합니다. 그 외 사이즈의 작품의 전시를 원하실 경우 지원 이메일에 명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시 일정: 2026년 11월 11일 – 29일 ***일정에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여 방법: 아래 홈페이지 공모 안내를 참고 바랍니다. (https://cicamuseum.com/call-for-artists-voices/) *문의사항: https://cicamuseum.com/contact/ 통해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4시간 전

안녕하세요. 김태린 작가 입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전시중 입니다. 전시 전경 공유 합니다. ▪️전시명: < My dearest >展 ▪️전시일정: 2026년 1월 7일 – 2월 18일 ▪️전시장소: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관 MF층 ▪️운영시간: 10:30 - 20:00(금토일 20:30 연장)

6시간 전

안녕하세요! 이문자 작가입니다☺️ <달빛이 머무는 집> 개인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아트니스에 업로드 되어 있는 대부분의 작품이 전시 되어 있으며, 개인전 기간 동안 상주할 예정입니다. 작품을 감상하시는 순간만큼은 따뜻하고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시간 전

✔️신불당아트센터 초대로 <ONE ART TAIPEI 2026>에 참가합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_ ▫️ <ONE ART TAIPEI 2026> ▫️기간: 2026.01.16~01.18 ▫️장소: Hotel Metropolitan Premier Taipei ▫️신불당아트센터 Room No. 1206호 ▫️초대작가: 공은지, 라영미, 안소연, 이정식, 정혜욱, 한해숙 _ #ONEARTTAIPEI2026 #ONEARTTAIPEI #신불당아트센터 #MGallery #대만아트페어 #Taipei #단상고양이 #한해숙

7시간 전

작품명 〈같은 바다, 다른 방향〉은 같은 감정 안에 있다고 믿었던 관계가 갈라지는 찰나를 포착한 작품이다. 금이 간 투명한 심장 속 나침반은 방향을 잃은 채 망설임에 갇혀 있고, 한 마리의 돌고래는 떨어지는 마음 곁에 머무르며 붙잡으려는 태도를 보이는 반면, 다른 한 마리는 빛을 향해 멀어진다. 같은 바다에 존재하지만 서로 다른 선택을 하는 두 존재를 통해, 이 작품은 사랑이 끝나는 순간이 아니라 사랑을 대하는 태도가 어긋나는 순간, 그 안에 남는 불안과 애착, 침묵과 말해지지 않은 진심을 조용히 드러낸다. Same Sea, Different Directions captures the moment when a relationship, once believed to share the same feelings, quietly begins to diverge. A cracked transparent heart, containing a compass that can no longer point to a clear direction, hovers on the edge of falling. One dolphin stays close, as if trying to watch over or hold onto the heart, while the other gradually moves toward the light above. Existing within the same sea yet choosing different paths, the figures reveal not the end of love, but the moment when attitudes toward love split—leaving behind hesitation, attachment, silence, and unspoken truths suspended in between. #아크릴화#현대미술#미술작가#art#drawing

20시간 전

오랜만에 시리즈하고있어요

22시간 전

한국 신화의 현대적 재창조(인사동 차갤러리 그룹전)🌟 전시장소 : 차갤러리 주소 : 인사동 5길 29 전시기간 : 2026년 1월 7일(수) ~ 1월 26일(월) 전시시간 : 11:00~18:00(월~일) 우리 코링이가 인사동 차갤러리 그룹전에 오늘부터 전시중이에요!❤️🥰💗 코링이 보러 많이 와주세요!!🙏💗💗❤️🥰🌟💖 #엘코링 #엘코링작가 #전시 #그룹전 #차갤러리

22시간 전

이번 Artsy노출 이후 메일이 도착했는데 알고리즘 바탕으로 온 메일이다. 이건 꽤 중요한 신호탄이다. 특히 같이 노출된 작가들의 컬렉터들과 관심사(조회,클릭수 등)가 겹친다는 것이기도 하고, 이것은 아트시내에 구매가능한 작가군에 들어갔단 뜻이기도 하다. (아트시메일에 대한 정보는 챗지피티를 참고) 아직 지원안하신분들은 아트니스x아트시 에 지원해보세요.🫡

1일 전

하입앱×아트시 오픈콜을 통해 노출선정된 작가 자인 입니다! 아트시에 노출되는 작품 2점은 모두 오일페인팅과 필드바이브레이션 기법으로 작업한 필드2 얼반 펄스 작업입니다. 아버지가 도자작업시 사용하던 윤회도구로 여러 레이어를 만든후, 최종적으로 손톱으로 캔버스에 진동을 주며 광화문에서 공명하는 감각의 밀도를 가시화한 작업입니다. 많은 관심 갖아주세요~🙏 - 작가 자인(ZAIN)은 회화·설치·퍼포먼스·영상을 넘나들며 장소 특정적 공명을 탐구한다. 감각·관계가 결핍된 시대, Mutual Becoming을 통해 감각을 사회적 관계로 확장하며 장소·신체·타자가 다시 호흡하는 감응의 장을 연다.

2일 전

아트니스 x Artsy글로버 플랫폼 7일 노출에 선정된 조성일 작가 입니다. #Artsy #글로버플랫폼 #조성일작가 #전시 #아트니스

3일 전

안녕하세요, 박은정 작가입니다! 새해의 시작인 1월, 2026 월드 아트페스타 참가 소식을 전해드려요. 이번 아트페어는 캐릭터 ’모도리‘가 아닌, 저의 마음을 채워온 정물화 작품들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작업을 병행하며 겪은 시행착오들이 쌓여, 저에게 이번 전시는 큰 의미이자 새로운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여러분을 직접 뵙고, 작품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조심스럽게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무료 초대권 안내 전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소량의 초대권을 준비했습니다. • 참여 방법: 본 게시물에 ‘방문 예정’ 댓글을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티켓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수량: VIP 3분 / 일반 20분 (1인 1매) ⸻ 📍 Exhibition Info • VIP 오픈: 2026. 1. 22(목) | 14시 – 19시 • 일반 관람:   – 1. 23(금) | 11시 – 19시   – 1. 24(토) | 11시 – 19시   – 1. 25(일) | 11시 – 17시 • 장소: 서울 삼성동 COEX C홀 • 문의: DM (@pure._.jung) 또는 댓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WorldArtFesta2026 #월드아트페스타2026 #코엑스 #미술전시 #아트페어 #정물화

3일 전

✨This Week on Artsy✨ 아트니스 × Artsy 입점 기념 공모에 참여해주신 작가님들 중, 이번 주 7일 노출 작가로 선정되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참여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첫 노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간: 2026. 1. 5 (월) - 2026. 1. 12(월) 구성: 1인당 작품 2점 / 7일 노출 방식: Artsy 내 art.ness 계정에 순차 노출 🎉 김봉환 @studio_bh 조성일 @jindallae_bom 자인 @artistkimzain 손홍미 @hongmi 이번 프로그램은 공모 참여 작가님들의 작품이 직접 해외 컬렉터에게 닿을 수 있도록 기획된 글로벌 노출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도 매주 주차별로 Artsy 노출 작가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아트니스 Artsy 바로가기 https://www.artsy.net/partner/art-dot-ness/artists

3일 전

천안 신불당아트센터 M갤러리에서 전시 진행 중입니다! 😊 ART AND HEALING 흐르는 감각:예술과 치유의 회복 🔸️26년 첫 기획전 '예술과 치유'는 요셉 보이스가 제안한 예술의 확장된 개념, 즉 '사회적 조각(Soziale Plastik)'을 현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예술이 단순한 창작의 영역을 넘어 사회 치유와 개인의 해방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적 언어임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M갤러리, M갤러리 VIP실 두 공간에서 전시가 진행됩니다. <예술과 치유> 🔸️전시기간 : 26.01.02.(금)-01.31.(토) 🔸️주소 : 신불당아트센터 2층 M갤러리 🔸️문의 : 1533-8771 🔸️참여작가 백남준, 김창열, 변용국, 이강소, 신중태, 정성원, 김기섭, 양지훈, 최미영, Asao Kawahara, Liz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 드림애드컴신불당아트센터 공동주관: 수호갤러리, ㈜ 드림애드컴신불당아트센터

3일 전

*지난 전시들 올려봅니다 :) * <예술과 치유> 흐르는 감각: 예술과 치유의 회복 예술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인간과 사회,환경과 생태적 위기속에서, 우리와 자연, 개인과 공동체, 감정과 사유, 물질과 영성의 관계회복을 통해 치유적 의미 또한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병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서 비롯된다." -수전 손택, <은유로서의 질병> 수전 손택이 질병에 대한 은유적 사고를 비판했듯, 우리는 현대 사회가 감각을 마비시키는 현상을 일종의 병으로 진단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 이 멈춰버린 감각의 흐름을 되찾는 여정에서 시작됩니다. 치유는 단순히 병이 사라지는 것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느끼지 못한 채 흘려보낸 시간, 무심코 지나친 감정, 표현되지 못한 언어들을 복원하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 회복의 과정을 예술을 통해 발견합니다. 잊었던 감각이 조용히 깨어나고, 이미지가 내면의 감정을 일렁이며, 말보다 깊은 층위에서 우리를 감싸 안는 침묵. 이번 전시는 감각의 회복을 위한 사적인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술은 억압된 감각과 언어를 회복하는 탈주의 경로이다." 철학자 질 들뢰즈와 펠릭스 가타리는 현대 사회가 개인의 감각과 언어를 획일화한다고 했습니다. 기능과 효율이 우선시되는 삶속에서 우리는 '느끼는 능력" 자체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에서 예술은 일말의 언어,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 익숙함을 해체하는 탈주의 힘으로 존재합니다. 예술은 헌실로부터 도피하는 길이 아니라, 다시 삶을 감각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요셉 보이스는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라고 선언하며, 예술을 사회적 실천의 장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 정신을 작고 섬세한 방식으로 관람자와 공유합니다. 거대한 사회적 변화가 아니라, 개개인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감각의 회복이야말로 가장 근원적인 예술적 실천이라는 믿음 아래, 전시장은 감각의 흐름 속으로 열려 있습니다. 작품들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선이 머무는 결, 여백과 색채, 물성과 흔들림 속에서 관람객은 자신만의 언어로 해석하고 반응하게 됩니다. 전시장은 정해진 정답이 없는, 감각이 다시 미세하게 진동하는 사유의 밀도 속으로 스며드는 공간입니다. 작품을 마주하는 여러분의 시간만큼, 예술은 의미를 생성합니다. 이에 '예술과 치유' 전시는 상처를 치유하는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감각의 흐름 속에 작은 질문 하나를 띄웁니다. 그것은 마치 물속에서 조용히 퍼져가는 울림처럼, 각자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예술이 우리를 어디까지 이끌 수 있는지 묻는 이 여정에, 여러분도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전시기간: 2025.12.02(화)-12.31(수) 🔸️전시장소: 광양 인서리공원 반창고 갤러리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남문길 65) 🔸️문의: 031-713-0287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주)아트앤광양 🔸️공동주관: 수호갤러리, (주)아트앤광양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