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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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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균열과 일렁이는 물이라는 상반되는 재질을 동시에 표현해 우리의 복잡한 삶을 나타내며 그 공간 안에 휴식을 즐기는 모습은 삶 속에서 가져야 할 우리의 태도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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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윤곽 대신 흐릿하게 스며든 색들로 이루어진 풍경은, 실제의 장소라기보다 기억 속 어딘가에 남아 있는 감각에 더 가깝습니다. 스쳐 지나가기 쉬운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 속에서 풀과 꽃, 구름이 서로의 속도에 맞추어 천천히 흔들리는 모습을 통해 그림 속 부드러운 바람결을 조용히 느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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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KYO🐉 Giclee digital printing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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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환경의 상징으로 바다소금을 소재로 사용하여 제작했다. 바다소금은 흩어지고 뭉치는 과정에서 자연의 관계와 치유를 보여주는 소재다. 투명한 빛과 뭉침 그리고 파장과 함께 맑은 울림을 선사한다. #모빌 #복북어 #썬캐쳐 #도어벨 #풍경 #황동벨 #구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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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ion 89wx40hx2.8d cm Mixed media on canvas #horin #호린 #자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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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화관을 #2 | 2024 Acrylic on canvas 53x65.1cm(15F) A wreath for you, 그대에게 화관을 왕관을 쓰려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 그 왕관의 무게에 힘겨웠던 시간들 이 있었다. 자연속에서 여러해를 보내며 나의 왕관은 화관으로 바뀌었고, 화관은 아름답고 가벼웠다. 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안에 피어난 희망의 꽃을 발견하고 깊숙이 숨겨진 내면의 아름다움을 마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대에게 화관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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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월오봉도 Size : 81 x107 (cm) Year : 2022 Materials : 순지, 분채

running
2025 • 원화 • 아크릴
1,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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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공모전 인간관계의 단절과 고독 외에 인간성이 위축되는 세태 속에서 점차 익명화되어 가는 주체를 그림자의 형태로 보여준다. 그림자로 대변되는 텅 빈 공허는 인간이 자신을 보편화 대중화 시키며 자신의 안에 있는 진짜 실재를 보지 않고 외면하려는 심리상태의 표현이다. 그림 속의 모든 사물은 서로 관계를 맺지 않으며 서로 겉도는 듯한 괴리감을 느끼게 한다. 공간은 생명체가 살고 있는 장소가 아닌 연극무대처럼 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