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 생
2022 • 원화 •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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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어두움(철창) 속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남(환생)을 표현한 작품임.

sung2001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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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다리짧은 고양이) 고양이가 고양이의 식빵자세를 하고있는 모습이다. 코끝이 살짝 튀어나와있습니다.

an ordinary person-rp
2025 •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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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ar> Mon-은 Mono-, 즉, '하나의, 단일의'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단 한 명의 스타'로 번역되는 본 작품명은 류현진 선수의 별명인 몬스터(Monster)와 동음이의어이기도 하다. 작가가 '몬스터'라는 키워드를 선택한 이유는, 작가의 그림 스타일이 큐비즘적인 요소들을 섞기 때문에 인물을 마치 괴물처럼 보이게 표현해서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작가에게 있어서 류현진 선수에 대한 첫 기억이 '괴물'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작가가 프로야구를 처음 보기 시작한 해에 응원하던 팀의 상대 선발투수로 만난 류현진 선수는 말 그대로 '괴물'이었고, 류현진 선수를 만나는 날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졌다고 생각하고 경기를 봤던 기억이 난다. 그 해 말도 안되는 기록을 쓰면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기에 이른다. 이후, 류현진 선수는 김광현, 양현종 선수와 함께 국대 좌완 3인방, 또 LA다저스에서는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선수와 함께 리그 최고의 공포 선발 3인방을 책임졌던 기억이 난다. 개인적으로는 각 3인방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고, 독보적인 스타이자, 선수였다. Mon-Star이자 Monster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였던 것이다. 그러한 점에 착안하고 영감을 받아 작가는 본 작품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각 분야의 수많은 재능들, 이를테면 류현진 선수 최애 작품인 '타짜'의 '고니(화투의 괴물)'나 '야인시대'의 '김두한(싸움의 괴물)'등과 견주어도 대한민국의 대표 몬스터인 '류현진' 선수를 표현한 작품이 'Mon-Star'이다. #류현진 #류현진재단 #류현진선수 #루도 #류니버셜2025 #류현진전시

엘코링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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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속 순수의 코링 #엘코링 #lcoring #acrylicon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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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Limited Edition [ Art work 50/1 ] 14.8 x 21 cm Print on fine art paper ( Ij Hybrid 256g ) 2019 * 표기된 작품은 50개 한정 에디션 작품 입니다. 또한 사이즈는 액자 사이즈가 제외된 작품 사이즈 입니다. 액자는 작가의 상황에따라 다르게 제작 할 수 있습니다. [ ‘결’ 시리즈 - 내면의 지형 ] 사람의 얼굴은 고유한 시각적 이미지로 인해 타인의 기억을 지배할 수 있는 신체의 일부다. 우리가 떠올릴 수 있는 누군가의 얼굴은 그 외형적 특성 외에도 내면에서 투사되는 어떤 기운, 아우라를 지녔을 것이다. 나의 작업은 이러한 맥락에서 모티브를 얻어 사람의 얼굴에 숨겨진 내면(영혼)의 모습에 주목한다. 드로잉에서 보여지는 마치 등고선이나 나무의 나이테 혹은 주름을 연상시키는 ‘선’은 작품의 주제를 이끌어가는 시각언어이다. 얼굴과 목 부분, 혹은 캔버스 전면에 뒤덮여 있는 선들은 색이 입혀지고 hot melt를 이용하여 하는 작업 및 반복적인 리터칭을 하는 평면작업과 환봉을 직접 손으로 휘어 접합하며 형태를 만드는 입체작업 등 노동집약적인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도달하는 지점은 곧 타인의 내면이다. 더 나아가 나의 작업의 생각 도구인 ‘선’의 여정은 인간의 심리나 감정 변화를 은유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누군가의 정신적인 지형을 찾아 헤매는 ‘자아’의 여정이기도 하다. 나는 관람자가 유기적인 선의 흐름 속에서 그들만의 상상력을 동원해 다양한 얼굴들, 사람들을 떠올려 보길 바란다. 나의 생각도구인 ‘선’이 관람자의 내면을 움직이고, 다시 느린 호흡으로 그들이 타인의 내면과 조우하게 되길 소망한다. 그리하여 나의 작품이 나와 전시장 안의 관람자, 그리고 그 관람자가 떠올린 누군가를 연결하는 매개가 되었으면 좋겠다. [ 노 트 ] 내면의 풍경이란 게 있다. 영혼의 지형이랄까. 우리는 평생토록 그 지형의 등고선을 찾아 헤맨다. [데미지] 중에서 조세핀 하트 저서 ‌ ‌ ‌ 누구나 얼굴에 흔적이 있어. ‌얼굴은 우리가 갈 길을 보여주는 지도이자, ‌우리가 지나온 길을 보여주는 지도야. ‌ ‌ 영화 [원더] 중에서

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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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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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심봉민기억 위에 내려앉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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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심봉민기억을 따라가는 종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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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심봉민다롱이와 달린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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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분
고차분흔적의 빛 -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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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민
심봉민가로등 아래의 기억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집으로 가는 길
작품 문의
심봉민
심봉민기억이 담긴 정원 사이로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길 위에 무리들 - 2505
작품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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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rphous Hemisphere, 2024 Aqua_White Mixed media 7.8*7.8*0.9“ / 20*20*2.5cm *프레임 미포함 *Frame does not included

여유재순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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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작품 배송 안내※ 해당 작품은 스타벅스 더북한강R B1 갤러리에서 전시중인 작품입니다. 작품 배송은 전시 종료 후 진행됩니다. (전시 기간 : 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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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상대방의 과녁을 향해 가리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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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아래 무언가를 한없이 응시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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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꽃숨어, 꽃꽃쉬어요-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나요? 혹 너무 바쁜 탓에 자신을 돌볼 시간을 놓치고 계시지는 않나요? 달달한 이유 작가는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작품에는 항상 하얀색의 꽃이 등장하는데, 작가는 이 꽃이 인간과 닮아있다고 말합니다.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동시에 외부 환경에 취약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말이죠. 작가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대상을 평면적으로 표현하고, 그 위에 큐빅을 입혀주어 화려함을 한층 더 극대화합니다. 이는 마치 대상의 연약한 내면을 가려주기 위한 모습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아마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상처로 인해 지치고 피로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달달한 이유 작가의 작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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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공모전# *돌꽃시리즈* 돌이란 재료에 변하지 않은 가치인 행복을 주제로 꽃이란 물상을 한땀한땀 새겼습니다 전각 stone carving 20cm *2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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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m개이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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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2 2025 Colorful Fl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