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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and seek117 53.0x72.7cm acrylic on arche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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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묶어줄게요." "예쁘게 묵어주세요." Pencil on paper / Scanned and colored with Photoshop #스타벅스 #반려당함전 #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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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너무 갑갑하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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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해 Oil on canva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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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답청:희희낙락 <한국전통민화협회 입상작> [Young people’s outgoing: Rejoicing]2024 사이즈 순지에 혼합재료 사이즈 92*99 “연소답청”은 봄을 맞이하여 사람들이 들판에 나가 즐기는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이 그림에는 호랑이와 까치도 등장한다. 호랑이와 까치는 한국 전통 민화에서 중요한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호랑이는 용맹과 권위, 그리고 악귀를 쫓는 수호신의 역할을 상징한다. 그림 속의 호랑이는 사람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어우러져 있어,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를 나타낸다. 까치는 길조로 여겨져 기쁜 소식을 전해준다는 상징을 지니고 있다. 까치가 그림에 등장함으로써 봄의 기쁨과 희망, 좋은 소식이 함께 찾아온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연소답청“에서 호랑이와 까치의 등장은 그림의 풍속적 묘사에 상징적 의미를 더해주며, 봄의 생동감과 긍정적인 기운을 표현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풍경 묘사를 넘어서, 전통적인 상징을 통해 더욱 깊은 의미를 전달하고있다. ”Young people‘s outgoing“ is a work that shows people enjoying the field in spring, and the painting also features tigers and magpies. Tigers and magpies have important symbolic meanings in traditional Korean folk paintings. The tiger symbolizes bravery, authority, and the role of a guardian deity chasing evil spirits. The tigers in the painting are harmonious with people in nature, representing a harmonious relationship between nature and humans. The magpie has a symbol of delivering good news as it is considered a guide. The appearance of the magpie in the painting conveys the meaning of the joy, hope, and good news of spring. The appearance of tigers and magpies in ”Young people’s outgoing“ adds symbolic meaning to the painting‘s genre-like depiction, expressing the vitality and positive energy of spring. This work goes beyond a simple description of scenery and conveys a deeper meaning through traditional symbols. #한국전통민화협회 #동양화 #한국화 #민화 #입선 #현대민화 #창작민화

이번주 하이라이트|아트토이

전체
50만원 미만
50만원 ~ 100만원 미만
100만원 이상 ~ 200만원 미만
200만원 이상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Riot Cop
140,000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Highwayman
170,000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Despicable Me Dave Gold Chrome Ver.
170,000
옥승철
옥승철어피치
200,000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atmos ANNA SUI
220,000
하비에르 카예하 Javier Calleja
하비에르 카예하 Javier CallejaHook Mr. Gunter
230,000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Bearbrick x Nike Tech Fleece N98
350,000
Jun Oson
Jun OsonJun Oson - Distance Red Dog Edition Figure
350,000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My First Be@rbrick B@by x ANREALAGE
450,000
정준미
정준미달곰이
500,000
필립 콜버트
필립 콜버트The Lobster
500,000
감만지
감만지Brave Boy
600,000
이성헌
이성헌Pursuer
600,000
콰야(qwaya)
콰야(qwaya)벌써 네 잔 째(already fourth cup)
600,000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BE@RBRICK Andy Warhol's Muhammad Ali 1000%
850,000
베어브릭 BE@RBRICK
베어브릭 BE@RBRICKBE@RBRICK Gremlins Gizmo Costume Ver. 1000%
850,000
하비에르 카예하 Javier Calleja
하비에르 카예하 Javier CallejaNightlight Mushroom
880,000
콰야(qwaya)
콰야(qwaya)밤에 공원을 걷다가(walking in the park at night)
900,000
에드가 플랜즈 Edgar Plans
에드가 플랜즈 Edgar PlansJuanin metal paperweight
1,000,000
나라 요시토모 Nara Yoshitomo
나라 요시토모 Nara Yoshitomo123 DRUMMING GIRLS (figure set)
1,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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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호수 위에 덩그러니 자리 잡은 바위와, 그 너머로 깊이 물든 단풍나무들이 가을의 절정을 알린다. 초록과 주황, 그리고 어두운 회색의 조화는 자연의 생명력과 시간의 흐름을 동시에 담아낸다. 이 작품은 한적한 숲 속의 고요한 순간, 계절이 바뀌는 찰나를 포착해낸 듯한 풍경으로, 관람자에게 깊은 평온함과 그리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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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 Color-pencil on paper 종이 그림사이즈 : 25.3cm x 18.5cm 전체 액자사이즈 : 27.5cm x 20.6cm 항상 주말이나 연휴가 되면 산을 좋아하는 엄마를 따라다니곤 했어요. 어릴때는 끝이 보이지 않는 흙길을 왜 올라가기만 하는지 몰라서 항상 엄마 옷 뒤 끝자락을 붙잡고 온몸을 지렁이처럼 뒤틀며 힘든 티를 내고 투정을 내곤 했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엄마를 이해하게 됩니다. 맑은 공기와 푸른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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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벽을 세우고 지붕을 얹고 창문을 내고 바퀴를 달았습니다. 머물러도 좋고 머물지 않아도 괜찮은 작은 공간입니다. 굴러가기도 합니다.” 이 작은 작업들의 시작은 대학 졸업전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졸업작품을 준비하며 실기실에서 큰 캔버스에 젯소를 칠하고 있었습니다. 젯소가 마르길 기다리며 실기실 구석에 버려진 담배갑 위에 낙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말이나, 아무 선이나, 아무 모양이나 그렸습니다. 아마도 그때 졸업작품을 구상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나둘 쌓인 담배갑은 결국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게 되었고 하얀 캔버스 대신 졸업작품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틈틈히 잉크상자, 필름상자, 초콜릿 상자등 작은 상자들이 눈의 띄면 모아두고 어느날 펼쳐서 그림을 그립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는 상자안의 작고 빈 공간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물건이 빠져나간 그 비어있는 공간에 내가 들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어렸을 적 숨어들던 폭신한 이불이 잔뜩 쌓인 장농안쪽 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 어린마음을 담는 작은 공간을 자꾸만 소유하고 싶어집니다. <작업노트> _ 초콜릿 박스위에 펜으로 얇게 여러번 칠해 집의 형태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한 작업입니다. 초콜릿 박스의 본래 접지 구조를 따라 접고 세운 입체 조형입니다. *상단에는 초콜릿 상자를 뜯을 때 생긴 달콤한 자국들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흔적입니다. 작품 사이즈는 19cm x 14cm 아크릴 박스 프레임은 25cm x 25cm (실물은 위 두번 째 이미지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 보증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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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 in love for protection> '사랑으로 주어져 보호하리라' 라는 제목의 2025년 에디션 아트워크입니다. 그림 속의 변이된 튤립은 일상 속에서 발견한 특별함과 다채로운 생명력을 상징합니다. 곁에 자리한 하얀 데이지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화면 속 작은 열매들과 벌들은 서로의 존재를 필요로 하는 생존의 상호작용을 보여줍니다. 상단에 적힌 라틴어 문구 “Datum Amore Ad Defend” 는 “사랑으로 주어져 보호하리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그림 속 모든 식물과 벌, 열매가 서로를 지키고 보살피며 순환하는 세계를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서로를 지키며 살아가는 모든 삶과 사랑의 힘을 담아,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본 작품은 100부 한정 에디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전체 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사회복지회의 보호아동 후원비용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 * 액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작품은 롤형태로 운송되며 우체국 택배를 이용합니다. * 에디션 번호는 랜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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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 Attitude p.2 “Flow” 츼향과 태도 두번째 시리즈 “플로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