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은정 작가입니다! 새해의 시작인 1월, 2026 월드 아트페스타 참가 소식을 전해드려요. 이번 아트페어는 캐릭터 ’모도리‘가 아닌, 저의 마음을 채워온 정물화 작품들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작업을 병행하며 겪은 시행착오들이 쌓여, 저에게 이번 전시는 큰 의미이자 새로운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여러분을 직접 뵙고, 작품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조심스럽게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무료 초대권 안내 전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소량의 초대권을 준비했습니다. • 참여 방법: 본 게시물에 ‘방문 예정’ 댓글을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티켓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수량: VIP 3분 / 일반 20분 (1인 1매) ⸻ 📍 Exhibition Info • VIP 오픈: 2026. 1. 22(목) | 14시 – 19시 • 일반 관람: – 1. 23(금) | 11시 – 19시 – 1. 24(토) | 11시 – 19시 – 1. 25(일) | 11시 – 17시 • 장소: 서울 삼성동 COEX C홀 • 문의: DM (@pure._.jung) 또는 댓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WorldArtFesta2026 #월드아트페스타2026 #코엑스 #미술전시 #아트페어 #정물화
✨This Week on Artsy✨ 아트니스 × Artsy 입점 기념 공모에 참여해주신 작가님들 중, 이번 주 7일 노출 작가로 선정되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참여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첫 노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간: 2026. 1. 5 (월) - 2026. 1. 12(월) 구성: 1인당 작품 2점 / 7일 노출 방식: Artsy 내 art.ness 계정에 순차 노출 🎉 김봉환 @studio_bh 조성일 @jindallae_bom 자인 @artistkimzain 손홍미 @hongmi 이번 프로그램은 공모 참여 작가님들의 작품이 직접 해외 컬렉터에게 닿을 수 있도록 기획된 글로벌 노출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도 매주 주차별로 Artsy 노출 작가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아트니스 Artsy 바로가기 https://www.artsy.net/partner/art-dot-ness/artists
천안 신불당아트센터 M갤러리에서 전시 진행 중입니다! 😊 ART AND HEALING 흐르는 감각:예술과 치유의 회복 🔸️26년 첫 기획전 '예술과 치유'는 요셉 보이스가 제안한 예술의 확장된 개념, 즉 '사회적 조각(Soziale Plastik)'을 현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예술이 단순한 창작의 영역을 넘어 사회 치유와 개인의 해방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적 언어임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M갤러리, M갤러리 VIP실 두 공간에서 전시가 진행됩니다. <예술과 치유> 🔸️전시기간 : 26.01.02.(금)-01.31.(토) 🔸️주소 : 신불당아트센터 2층 M갤러리 🔸️문의 : 1533-8771 🔸️참여작가 백남준, 김창열, 변용국, 이강소, 신중태, 정성원, 김기섭, 양지훈, 최미영, Asao Kawahara, Liz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 드림애드컴신불당아트센터 공동주관: 수호갤러리, ㈜ 드림애드컴신불당아트센터
*지난 전시들 올려봅니다 :) * <예술과 치유> 흐르는 감각: 예술과 치유의 회복 예술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인간과 사회,환경과 생태적 위기속에서, 우리와 자연, 개인과 공동체, 감정과 사유, 물질과 영성의 관계회복을 통해 치유적 의미 또한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병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서 비롯된다." -수전 손택, <은유로서의 질병> 수전 손택이 질병에 대한 은유적 사고를 비판했듯, 우리는 현대 사회가 감각을 마비시키는 현상을 일종의 병으로 진단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 이 멈춰버린 감각의 흐름을 되찾는 여정에서 시작됩니다. 치유는 단순히 병이 사라지는 것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느끼지 못한 채 흘려보낸 시간, 무심코 지나친 감정, 표현되지 못한 언어들을 복원하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 회복의 과정을 예술을 통해 발견합니다. 잊었던 감각이 조용히 깨어나고, 이미지가 내면의 감정을 일렁이며, 말보다 깊은 층위에서 우리를 감싸 안는 침묵. 이번 전시는 감각의 회복을 위한 사적인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술은 억압된 감각과 언어를 회복하는 탈주의 경로이다." 철학자 질 들뢰즈와 펠릭스 가타리는 현대 사회가 개인의 감각과 언어를 획일화한다고 했습니다. 기능과 효율이 우선시되는 삶속에서 우리는 '느끼는 능력" 자체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에서 예술은 일말의 언어,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 익숙함을 해체하는 탈주의 힘으로 존재합니다. 예술은 헌실로부터 도피하는 길이 아니라, 다시 삶을 감각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요셉 보이스는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라고 선언하며, 예술을 사회적 실천의 장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 정신을 작고 섬세한 방식으로 관람자와 공유합니다. 거대한 사회적 변화가 아니라, 개개인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감각의 회복이야말로 가장 근원적인 예술적 실천이라는 믿음 아래, 전시장은 감각의 흐름 속으로 열려 있습니다. 작품들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선이 머무는 결, 여백과 색채, 물성과 흔들림 속에서 관람객은 자신만의 언어로 해석하고 반응하게 됩니다. 전시장은 정해진 정답이 없는, 감각이 다시 미세하게 진동하는 사유의 밀도 속으로 스며드는 공간입니다. 작품을 마주하는 여러분의 시간만큼, 예술은 의미를 생성합니다. 이에 '예술과 치유' 전시는 상처를 치유하는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감각의 흐름 속에 작은 질문 하나를 띄웁니다. 그것은 마치 물속에서 조용히 퍼져가는 울림처럼, 각자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예술이 우리를 어디까지 이끌 수 있는지 묻는 이 여정에, 여러분도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전시기간: 2025.12.02(화)-12.31(수) 🔸️전시장소: 광양 인서리공원 반창고 갤러리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남문길 65) 🔸️문의: 031-713-0287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주)아트앤광양 🔸️공동주관: 수호갤러리, (주)아트앤광양
*지난 전시들 올려봅니다 :) * DAF2025 November Art Show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예술의전당에서 멋진 작가님들과 함께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구름을 중심으로 한 평온한 풍경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전시기간 : 2025년 11월 01일~11월 12일 (10일간)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예술의전당 1101라운지(테라로사 앞) 🔹️전시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무료전시)
*지난 전시 포스트 올려봅니다 :)* 🟢전시명: 빛으로 한 걸음 더, A Step Further into the Light 🟢전시장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21 더샵스타파크 G-24 수호갤러리 🟢전시기간: 2025년 04월 23일(수) ~ 05월 06일(화) 🟢관람시간: 월-금 10:00~18:00, 토 예약제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관람문의: 031)713-0287 🟢후원: (사)수호나눔 (재)조준장학재단 🔹️Invitation🔹️ 우리는 누구나 삶의 지점에서 현실 너머의 어딘가를 상상합니다. 그것은 고단한 하루 끝에 떠오른 창밖의 빛일 수도 있고, 지친 마음을 이끄는 한 줄기 바람 속 환상일 수도 있습니다. 양지훈 작가의 회화는 그 상상과 현실 사이의 경계에서 시작됩니다. 작가는 환상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풍경을 그리고, 그 안에 '문'과 '빛'이라는 상징을 심어 관람자를 새로운 내면의 여정으로 이끕니다. 현대 철학자 가스통 바슐라르(Gaston Bachelard)는 상상력과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하며, 빛과 같은 감각적 경험이 내면의 은신처를 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았습니다. 작가는 삶의 어둠 속에서도 자신만의 빚을 찾아온 내밀한 기억과 감각들을 회화로 풀어내며, 감상자에게 현실을 초월한 감정의 풍경을 선사합니다. 이번 전시 '빛으로 한 걸음 더'는 현실과 이상, 내면과 외면의 교차점을 천천히 걸어가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어릴 적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던 평온한 기억, 병원에서 보낸 시간 속의 고요한 사유, 운전 중 잠깐 마주친 하늘의 찰나, 그 순간들이 작가의 화폭 위에서 색과 형태로 환생합니다. 그의 작품은 초현실주의 회화의 감성과 추상표현주의의 자유로움, 그리고 빛에 대한 탐구가 맞닿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양지훈의 회화는 '개인'으로부터 출발해 '보편'에 도달합니다. 그것은 그가 환상을 꿈꾸는 이유이며, 결국 누구나 현실을 넘어서는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호갤러리는 2025년 연간 기획 대주제 [환경과 예술]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자연의 조화를 예술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그 일환으로, 자연의 빛과 감정을 화폭에 담은 작가의 감수성이 우리의 삶에 잔잔한 위로와 깊은 성찰을 전해주길 기대하며, 제 16회 수호 공모당선 작가 양지훈 개인전 <빛으로 한 걸음 더, A Step Further into the Light>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호갤러리 관장 이지수
*지난 전시들 올려봅니다 :)* 하남문화재단 공모 선정 개인전<빛으로 한걸음>이 스타필드 하남 작은미술관에서 진행중입니다! 제 작업들 중 추상과 하늘, 평온한 풍경 시리즈를 고루 보실수 있으세요🙏🙏 대형 스크린에도 제 그림으로 작업된 포스터를 찾으실수 있습니다!🥰 10월2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 스타필드 방문 하실분들은 B1 작은미술관도 한번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남문화재단 이효은 전시 코디네이터님 @artloveeun 과 설치에 애써주신 아트들이다 @_artdid 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9.19(금)~10.2(목)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 B1 웰컴홀
왈왈(나도) 컹컹(그림볼줄) 왕(안다)
동탄 롯데백화점 1층 갤러리티에서 두달간 전시합니다. 편하신 시간에 들러주세요. 장소 ㅣ 갤러리티 동탄점 신관 B-Section 시간 ㅣ 10:30 – 20:00 (금·토·일 20:30) 문의 ㅣ 031-8036-2279 * 해당 전시는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문화예술교육 중견단체확장지원 키덜트 부트캠프의 아카이브 책자가 나왔어요. 2025년 추운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나와 모든 사람이 작가가 되어 동화를 그리고 만들고 글을 쓰던 과정이 실려있어요. 말하지 못했던 내면을 나를 알지 못하는 누군가와 이야기 하며 그려냈던 뜻깊은 수업이었어요. 긴 시간동안 수업했던 이 모든 과정들을 다듬어 2025 키덜트 랜드라는 이름의 전시로 마무리 됩니다. #이한비작가 #이한비화가 #이한비 #이한비그림 #작가이한비 #화가이한비 #leehnabi #artistleehanbi #안양스톤앤워터 #키덜트전시 #키덜트부트캠프 #위창완작가
작품명 〈누르고 있는 마음〉은 사회 속에서 감정을 드러내지 못한 채 스스로를 억누르며 살아가는 한 인물의 상태를 담은 작품이다. 인물의 시선과 입을 가리는 수많은 손들은 타인의 기준과 요구, 감정의 침범을 상징하고, 위에서 쏟아지는 강한 빛은 그것들이 얼마나 일방적으로 내려오는지를 보여준다. 인물은 눈을 감은 채 조용히 버티고 있지만, 화면을 채운 차가운 푸른 어둠과 뜨거운 오렌지빛은 안쪽에서 여전히 끓고 있는 분노와 무력함, 그리고 터지지 못한 말들의 온도를 드러낸다. 이 작품은 폭발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누르고 있는 마음의 가장 긴 순간을 기록한다. Holding It Down captures the state of an individual who lives while suppressing their emotions within society. The many hands covering the figure’s gaze and mouth symbolize the intrusion of others’ expectations, judgments, and demands. The intense light pouring down from above represents the one-sided pressure that falls as if it were natural and unquestioned. Although the figure remains still with closed eyes, the cold blue darkness and the heated orange tones filling the canvas reveal emotions that continue to boil inside—anger, helplessness, and words that were never spoken. This work records the prolonged moment of a heart pressing itself down in order not to erupt. #아티스트 #그림작가 #미술작품 #아크릴페인팅 #현대미술
작품명 〈보이지 않는 사랑〉은 군중 속에서 먼저 감지되는 향기를 통해, 눈에 보이기 전 이미 도착한 사랑의 순간을 포착한 작품이다. 흰 토끼는 인간보다 먼저 기척을 알아차리는 감각의 매개자로 등장하고, 화면을 가로지르는 빛과 색의 흐름은 인물 대신 남겨진 사랑의 흔적으로 기능한다. 이 그림은 사랑을 서사나 대상이 아닌 감각과 기억의 잔상으로 다루며, 관람자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빈 공간에 자연스럽게 투사하도록 유도한다. 보이지 않았지만 분명히 느껴졌던 순간을 조용하고 서정적인 방식으로 기록한 작업이다. Invisible Love captures the moment when love arrives through sensation before it becomes visible. In the midst of a crowded street, a white rabbit appears as a sensitive mediator, perceiving an unseen presence ahead of human awareness. The flowing light and colors that cross the canvas replace the figure itself, functioning as traces of scent—evidence that someone has already passed through the space. Rather than depicting love as a narrative or a subject, the work approaches it as a lingering sensory residue, inviting viewers to project their own memories and experiences into the quiet absence. The painting gently records a moment that was never seen, yet unmistakably felt. #아티스트 #그림작가 #미술작품 #아크릴페인팅 #추상화 현대미술 감정표현 스토리텔링아트 다양한스타일 독특한그림 감각적인아트 작가계정 미술작가팔로우 artistsoninstagram abstractpainting storytellingart acrylicpainting
▫그림으로 보는 나의 색 찾기 <아트앤컬러> ▫️️단상 고양이가 전하는 삶의 가치 작가 한해숙 @hanhaesuk <단상 고양이> 바다처럼 푸른 눈동자와 하얀 몸을 가진 단상 고양이는 단상(斷想:'짧은 이야기,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고양이로 작가의 페르소나이자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개자입니다. 작가는 저마다의 고유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단상 고양이를 통해 표현하고 서로의 삶 안에 이어지는 무수한 교차점을 장면 장면으로 나타내어 대중들과 공감합니다. 이러한 장면들은 지금껏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느라 놓치던 우리에게 일상의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되새기고 회복과 재생의 시간을 갖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상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나와 연결된 관계 그리고 경험을 되돌아보고 삶의 소중한 가치를 느껴보고 바랍니다. 한해숙 작가의 다음이야기와 컬러테라피 콘텐츠가 담 긴 아트앤컬러 영상은 라이나생명 Care H 웹사이트와 Tune H 앱을 통해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링크 https://www.careh.co.kr/careh/main.htm _ #버즈아트 #bbuzzart #컬렉터스룸 #라이나 #미술 #미술영상 #힐링영상 #컬러테라피 #작가소개 #미술작가 #아트앤컬러 #한해숙 #한해숙작가 #단상고양이 #행복 #온기 #artwork #acrylic #contemporary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