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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 Hevils: Profile: 不規則 2 2025.01.03 Mixed media on canvas 불규칙으로 박힌 Hevil의 얼굴에서 난 사랑을 보았다. 완벽한 나를 좋아해주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생각한다. 사랑이란 때론 가운데에 있지도 않고 약간의 일그러짐도 있지만 그런 나를 사랑해주는 것 난 그것이 사랑이라 항상 생각한다. 규칙성따윈 없이 불규칙한게 인간이고 그것에 우리는 타인에게 끌리는 이유이기에.
A walk through life
비단 모란 화병도 Size : 42 x 96 (cm) Year : 2022 Materials : 순지, 분채, 비단벌레 날개
💧 고요한 깊이, 에폭시 레진, 45*65*4(cm), 2024 💧 코발트 빛의 짙은 블루가 캔버스를 화면을 가득 채우며 번져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중앙에는 매우 진한 블루의 파편과 가루들이 퍼져나가고 있어, 깊고 고요한 바다의 깊이를 상징한다. 푸른 빛의 여러 층이 조화를 이루며, 그 속에서 느껴지는 고요함과 깊이는 마치 마음의 안정과 탐구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듯하다. ‘고요한 깊이’는 푸른색의 깊이와 안정감을 통해 관람자에게 내면의 평화를 불러일으킨다. 강렬한 색채와 형태는 마치 내면의 혼란 속에서도 찾은 고요함을 상징하며, 관람자에게 깊은 사색과 내면의 탐구를 유도한다. “고요한 깊이”는 혼란과 동시에 내면의 평화를 찾는 과정을 담아내며, 관람자로 하여금 내면의 깊은 평온을 탐험하도록 인도한다.
🎁𝑫𝒆𝒂𝒓𝒆𝒔𝒕|초대하는 마음 | 2024. 11. 22 - 12.26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전시 중인 작품입니다.
monogar, infiltrated monsters, 2024, acrylic on canvas, 1000x980mm #daf
<Butterfly> - 1st exhibition 나의 나비들이여 김규리 나를 향해 걸을 때 숨죽여 따라온다 조용히 다가갈 때 고요히 속삭인다 파도 소리가 들릴 때면 가만히 기다린다 문턱을 넘어 걸어갈 때 여김 없이 바라본다 잠시 걸음을 멈출 때 따뜻한 시선으로 맞이한다 너와 나의 얼굴이 함께 맞대며 빛을 이룰 때면 온전한 나를 맞이한다 그런 나를 사랑한다
Giraffe. Botswana, Okavango Delta, 2016. #aestheticsoflines #digitalart #photography #선의미학 #남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