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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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친구가 춤 연습했다고 복도에서 항상 춤 춰 주었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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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이자 골프 브랜드 디렉터인 온점(IG : @on_jeom) 작가와의 콜라보 2023년 5월에 가장 뜨거웠던 브랜드 ‘Diesel’ 의 SS 콜렉션 중 인기 상품 ‘게코 선글라스’ 를 모티프로 그린 패러디 작품 300,000원(액자 불포함, 지관통)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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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 별 ) 가 하얗게 물들어가던 순간 ,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곧 아주 커다랗고 길쭉한 무언가가 시리우스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이 것은 자신을 ' 어둠을 비추는 동물 ' 이라 소개하였고 주변엔 아주 밝게 빛나는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어둠은 아주 자상한 말투로 별에게 이것 저것을 알려주었고 , 떠나기 직전 , 자신이 가지고 있던 6개의 행성 중 하나를 선물로 남기고 떠났습니다. 2020.11.10 #SectionUiD • Collection : 별의 창세기 STELLAR GENESIS • Digital collage [ 2D ] 전시. [ RECORD OF THE NIGHT ] 개인전. 서울신문사 서울갤러리, 서울 , 2021 Emotion Graphic. 900 x 1100 mm 디지털 프린트 캔버스 이준오 李峻旿 / LEE JUN OH 𝐄𝐦𝐨𝐭𝐢𝐨𝐧 𝐆𝐫𝐚𝐩𝐡𝐢𝐜𝐬 I Korea ᴀʀᴛᴡᴏʀᴋ ᴏɴ ꜰᴀᴄɪɴɢ ᴇᴍᴏᴛɪᴏɴꜱ. I 𝚂𝚎𝚊𝚜𝚘𝚗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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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DINGS DAY🍀

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1
1,000,000
고차분
고차분집의 산물 - 2510
2,500,000
심봉민
심봉민기억 위에 내려앉는 시간
1,000,000
심봉민
심봉민기억을 따라가는 종이배
1,800,000
심봉민
심봉민다롱이와 달린 언덕
1,800,000
고차분
고차분흔적의 빛 - 2508
2,500,000
심봉민
심봉민가로등 아래의 기억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집으로 가는 길
작품 문의
심봉민
심봉민기억이 담긴 정원 사이로
작품 문의
고차분
고차분길 위에 무리들 - 2505
작품 문의
Hedon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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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 Hevils: Pink letter 2024.12.03 Mixed media on Canvas F6 40.9 X 31.8 그래피티를 하며 든 생각은 난 내 글씨를 왜 날카롭게 적지 않고 둥글게 적을까? 난 내가 노력한 글씨가 대중에게 사랑받길 원한다. 사람들은 이해 가능한 것을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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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페어 리플랫 갤러리와 함께 더프리뷰 아트페어에 참여합니다. •일시: 25.05.30 - 06.01 •장소: 옛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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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모란 화병도 Size : 42 x 96 (cm) Year : 2022 Materials : 순지, 분채, 비단벌레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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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용기를 내어 다가왔을 때, 잠깐 걸음을 멈추고 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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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돕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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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ar> Mon-은 Mono-, 즉, '하나의, 단일의'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단 한 명의 스타'로 번역되는 본 작품명은 류현진 선수의 별명인 몬스터(Monster)와 동음이의어이기도 하다. 작가가 '몬스터'라는 키워드를 선택한 이유는, 작가의 그림 스타일이 큐비즘적인 요소들을 섞기 때문에 인물을 마치 괴물처럼 보이게 표현해서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작가에게 있어서 류현진 선수에 대한 첫 기억이 '괴물'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작가가 프로야구를 처음 보기 시작한 해에 응원하던 팀의 상대 선발투수로 만난 류현진 선수는 말 그대로 '괴물'이었고, 류현진 선수를 만나는 날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졌다고 생각하고 경기를 봤던 기억이 난다. 그 해 말도 안되는 기록을 쓰면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기에 이른다. 이후, 류현진 선수는 김광현, 양현종 선수와 함께 국대 좌완 3인방, 또 LA다저스에서는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선수와 함께 리그 최고의 공포 선발 3인방을 책임졌던 기억이 난다. 개인적으로는 각 3인방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고, 독보적인 스타이자, 선수였다. Mon-Star이자 Monster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였던 것이다. 그러한 점에 착안하고 영감을 받아 작가는 본 작품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각 분야의 수많은 재능들, 이를테면 류현진 선수 최애 작품인 '타짜'의 '고니(화투의 괴물)'나 '야인시대'의 '김두한(싸움의 괴물)'등과 견주어도 대한민국의 대표 몬스터인 '류현진' 선수를 표현한 작품이 'Mon-Star'이다. #류현진 #류현진재단 #류현진선수 #루도 #류니버셜2025 #류현진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