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과 무의식 속에서 떠오른 형상을 왜곡된 자화상처럼 표현한다. 일그러진 얼굴, 비현실적 조합, 격한 색채는 내면의 욕망과 혼란, 불안을 상징한다. 이 과정은 감정을 해방하고 억압을 드러내는 방법이자, 관객에게도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감정적 거울이 되길 바란다.
전남 여수에 터를 잡고 작업실과 카페가 같이있는 공간을 운영하고있는 김성결 작가 입니다. 구작부터 신작까지 여러 작업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남 여수시 시청서2길35 카페결 01050373535 평일 11:00-18:30 토,일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