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리뷰5
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VIP day에 다녀왔습니다. 드레스코드가 스카이블루였고 선착순으로 파란 꽃 뱃지를 받았습니다. 작가님을 마주하며 조부모님이 생각나 건강하시라는 말씀도 전해드렸네요. 전시 마지막 파트에 있는 영상을 꼭 보시면 좋겠구요. 이국적인 풍경에 젖어 더현대 폐점시간까지 꽉채워 보고 나왔습니다.
Live Artfully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 예술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세요.
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VIP day에 다녀왔습니다. 드레스코드가 스카이블루였고 선착순으로 파란 꽃 뱃지를 받았습니다. 작가님을 마주하며 조부모님이 생각나 건강하시라는 말씀도 전해드렸네요. 전시 마지막 파트에 있는 영상을 꼭 보시면 좋겠구요. 이국적인 풍경에 젖어 더현대 폐점시간까지 꽉채워 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