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항상 생각한다. 있다가 없는 것, 피고 지는 것, 태어나 죽는 것들에게 연민을 느끼며 그런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라져 갈 것들과 남겨질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채집하고 그것들로 슬립 캐스팅 기법을 통해 여러 형태의 작품을 만든다.

1:1 문의
  • 작품
  • 이력
박희진-사라지는 것들
박희진사라지는 것들
300,000
박희진-무제
박희진무제
박희진-사라지는 것들
박희진사라지는 것들
500,000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200,000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150,000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150,000
박희진-영원의 표본
박희진영원의 표본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200,000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600,000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박희진채집된 자국들
200,000
박희진사라지는 것들
2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