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었고, 이겨낼 수 있었고,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함께 떠올릴 수 있었다. 함께 한 시간들이 우리를 더 자라나게 했다. 다시 만나기 전까지 문득문득 떠올리고 그리워 할 우리들의 달. 100x40cm 장지에 분채, 은분 2023#동양화 #한국화 #장지 #은분
한국화.채색화.추상.기운.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