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닿지 못한 채 가장 밝았다
1,100,000원
작품 설명
작품명 〈우리는 닿지 못한 채 가장 밝았다〉는 서로를 깊이 사랑했지만 사회와 환경 속에서 끝내 닿을 수 없었던 두 존재의 감정을, 접촉 대신 빛과 흐름으로 시각화한 작품이다. 이마를 맞댄 인물들 사이에서 흘러내리는 빛은 말해지지 못한 마음과 짧지만 분명했던 온기를 상징...더보기
상상화
카테고리원화
액자없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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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말하지 못한 감정들을 그림으로 피워냅니다. 질감과 색으로 마음을 번역하고, 조용한 이야기를 건네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그림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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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판매완료자유31.8 x 40.9 cm500,000원
- 2024 판매완료태양의 품40 x 40 cm200,000원
- 2025.10.20 판매완료하고싶은거, 좋아하는거40 x 40 cm5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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