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이
작품 설명
맑은 터키블루와 코발트가 섞인 바닷속으로 시선을 들이밀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위쪽에서 스며드는 분홍빛 석양입니다. 수면 위 구름은 솜사탕처럼 부풀어 있고, 그 아래로 퍼지는 분홍과 보라의 그라데이션이 바다 전체를 부드럽게 물들입니다. 위와 아래, 하늘과 바다가 ...더보기
고양이
물
바다
카테고리원화
액자없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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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푸른 휴식을 그리는 작가 릴로입니다. 빠른 일상 속 잠시 멈춰 쉬어갈 수 있는 순간을 그립니다. 몽환적인 바다와 섬, 고글을 쓴 검은 고양이는 어디로 향하지 않고 머무르며 불안과 생각을 내려놓는 마음의 풍경이 됩니다. 겹쳐진 색과 리듬은 평온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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