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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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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 흐름이 지나간 자리다.
살갗에 닿은 바람처럼,
의식보다 먼저 도달한 신호처럼,
이 선들은 기억이 아니라 ‘감각의 지층’이다.

굽이치며 나아간 선은 그 자체로 호흡이었고,
끊어지며 멈춘 점은 망설임이었다.
이건 무언가를 의미하려던 것이 아니라,
그저 존재하려던 움직임의 잔재다.

완결되지 않아도 좋다.
이 흔적은,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말하고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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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으로 가려진 '진짜 나'를 찾아가는 제 자아 탐구의 기록
작품을 통해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 verdicomma@gmail.com

  • 전시 3
  • 수상 1
  • 2025

    〈감정의 입자들〉, 갤러리 活, 서울 서초구
  • 2025

    송파 청년 예술인 아트웨이브 전시
  • 2015

    <YCK 2015 - Young Creative Korea 2015> DDP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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