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너무 달다. 자꾸만 현혹되어 바라보게 되고 바라게 된다. 그러는 동안 나의 세계는 무너지고 있는데도멈출 수 없다.
Illustrator& Videographer✉️ housebear.office@gmail.com푸른 밤의 여정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