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여름, 바다 위에 동동 떠 있는 비치볼 하나, 눈으로 먼저 뛰어들고 싶은 시원한 풍경 잠시 마음부터 식혀 보세요.
주변의 산과 강, 들을 산책하며 위로와 평온을 얻게 되면서부터 자연을 화폭에 담아내었고 지금은 좀 더 나아가 주변 풍경과 사물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려오고 있습니다.